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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 수명]세스 토킹클래스GT는 Not too Heavy, Not too Light!
작성자 김은희 원장 작성일 2016-10-29 13:38:34 조회 4196
세스 토킹클래스GT는 Not too Heavy, Not too Light!



 
 
  10여 년이 넘게 대형 어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물론 효과를 많이 본 아이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어느 교육회사 광고처럼 전기세, 수도세를 내러 다니는 아이들도 있었죠. 어학원의 장점은 여러 장르의 콘텐츠로 고루 학습
할 수 있고 원어민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물론 그것에 대한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콘텐츠의
난이도도 높은 편이죠. 전체적으로 Heavy한 학습을 합니다. 금새 지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무언가, 진짜 교육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너무 강압적 교육이 아닌, 학생 한 명, 한 명의 눈높이를 맞춰 그 아이들이 즐기며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내용이 너무 어려워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해결되지 않는 공부가 아니라 혼자서도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은?? 자기주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며
그에 따른 심화학습은 선생님과 친구들과 어학원처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던 중, 세스 토킹클래스GT를 만났습니다. 제가 알던 세스 토킹클래스는 자기 주도 학습관이었기 때문에, 전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토킹클래스GT는 다르더군요. 딱 제가 원하던, 제가 생각하던 이상적인 형태의 시스템을 갖춘
학원이었죠.


 
   온라인으로 스스로 그날 수업에 관한 Preview를 하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강의실에서 스스로 공부한 내용에 관해
점검하고 토론하고 확인하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내용이해 실력은 눈에 띄게 좋아졌으며, 강의를 하는 선생님도 학생이 수업에 들어 오기 전 예습하는 단계가
과정 속에 있으니, 좀 더 디테일한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하다 보면 항상 생기는 문제는, 예습이나 과제를 해 오지 않으면 수업 이해도가 떨어져 질 좋은 강의를
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 문제가 토킹클래스GT를 만나고 싹 사라졌습니다.
모든 학생이 예습을 하고 강의실에 들어 오기 때문이죠.
 
  또 하나의 장점은 내용이 너무 Heavy 하지도 Light 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난이도와 적당한 분량으로 아이들이 질리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토킹클래스 본연의 장점인 Speaking 실력
향상은 당연히 보장되고 있구요.
 
  지금은 아이들 모두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를 하고 있으며, 스스로 “저는 말하기가 좋아졌어요.”
“저는 단어를 많이 알게 됐어요.”라고 말한답니다.
 
  학원을 인수 한 것이 아니라, 새로 오픈 한 것이었기 때문에, 처음 시작 당시 원생은0명이었습니다.
적극 적인 홍보와 관리 그리고 이렇듯 좋은 프로그램으로 오픈한 지 6개월이 되어 가는 지금 60여명이 되었습니다.
긴가 민가 하셨던 학부모님들도 지금은 모두 무척 만족해 하시고, 소개까지 해주신답니다.

  토킹클래스GT는 학부모, 학원 그리고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지금 개설 된 Class중 4개는 벌써 마감을 쳤습니다. ^^ 이제, 줄을 서야겠죠?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본사 관계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좋은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으로
더욱 인정받고 발전해 가는 토킹클래스GT 수명 캠퍼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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