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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흥 함현2] 세스토킹클래스와 함께 학생들을 길러내는 유능한 농사꾼이 되려 합니다
작성자 본사관리자 작성일 2015-12-04 17:26:46 조회 5290
Q. 세스토킹클래스를 가맹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세스토킹클래스를 접하게 된 시점은 2012년 봄이었습니다. 그 당시, 학원이 아닌 고등부 영어 과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회의가 찾아왔습니다. "과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인가?", "과연, 이것이 맞는 걸까?",
"모의고사 실패가 마치 인생의 큰 실수를 하는 것 마냥 아이들을 그렇게 다그쳐야 할까?", 또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대학진학을 실패하지 않으려고 저에게 무조건적인 학습만을 요구하셨기에, 저는 학생들에게 부모의 강요를 대신
해야만 했습니다. 제 자신이 정말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권유로 학원인수와 동시에 세스토킹클래스를
가맹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경기 시흥시에서는 세스토킹클래스가 많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Q. 학원 인수했을 당시에는 학생수가 10명도 안되었는데, 1년 만에 100여명 가까이 되었습니다.
   비결은 무엇이었나요?


첫 번째는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학원 홍보였습니다. 인수 시기와 맞춰 세스토킹클래스 시흥지사장님과 홍보 계획을
설계했습니다. 현수막(아파트 단지내, 게릴라), 전단지, 족자, 홍보물품 등, 홍보를 할 수 있는 것은 다 동원하였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시야에 세스토킹클래스가 더 들어오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두 번째는 학원 내실을 다졌습니다. 당시 우리 학원에는 얼마 안되는 학생들이 있었지만, 학부모님 상담을 실시 하였습니다.
상담 하면서 "학원장이 바뀌었으니 그렇게 아십시오."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플랜, 지도방법, 저의 교육관을
상세히 전달하였습니다. 그 결과 응원을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다행히도 이해해주신 학부모님들 덕에
기존 학생들의 탈회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수업입니다. 그동안 제 나름대로의 주관이 항상 옳다고 생각했고, 학원을 운영하면서도 단 한 번도
그에 관련해서는 타협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또, 세스토킹클래스의 커리큘럼에 거의 100% 맞추려 했습니다. 왜냐하면
본사의 교육 전문가들이 만들어 제시한 커리큘럼은 완벽한 전문성을 갖추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저학년부터 큰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는바와 같이 세스토킹클래스는 문장암기 구조의 학습법입니다.)
파닉스를 마치고 정규과정에 편입된 학생들이 많은 양의 단어와 문장이 암기되고 있었습니다. 그 변화는 학부모님들의
마음도 변화 시켰습니다.
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의 성장된 영어에 저를 비롯하여 강사, 세스토킹클래스에 전보다 더 깊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포부는 무엇인가요?

처음 학원을 오픈할 당시 저는 농사꾼이 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려면 좋은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좋은 재료? 저의 학원 노하우와 세스토킹클래스의 학습법과 교재가 아닐까요? 앞으로도 세스토킹클래스와
함께 학생들을 길러내는 유능한 농사꾼이 되려 합니다.

 
 함현2캠퍼스는 시흥시 정왕동 문영센스빌아파트 단지 길건너 고려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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